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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한라그룹 제54주년 창립기념식 개최
작성자 : 목포신항만 2016-10-06 조회 : 2,735회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성장(Growth)'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라그룹 제54주년 창립기념식 개최
한라그룹은 지난 9월 30일 창립 54주년(창립기념일 : 10월 1일)을 맞이하여 잠실 시그마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정몽원 회장과 각 사 임원 및 직원 대표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운곡상 시상식, 정몽원 회장 54주년 기념사, 케이크 커팅, 성일모 수석사장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룹 내 최고 권위의 포상인 2016년 제8회 운곡상은 MRP/IMS/STO 수주개발에 기여한 만도 Ford TFT 팀 (김경민 선임, 권경태 선임, 성기웅 책임, 김형우 수석, Troy Strieter 팀장, 최영주 차장, 이규진 차장, 강기룡 과장, 이석범 과장, 김기환 과장, 김영준 대리)이 수상했으며 상금 1억원과 트로피를 받는 행운을 잡았다.
정몽원 회장은 54주년 기념사에서 “그룹 내에 부문간 불균형한 성장과 양극화가 있어왔다. 우리는 외부환경에 적극적이고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하며 건설부문은 미래 먹거리 찾기, 자동차부문은 미래기술 확보 및 유럽/미국 현지 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품 개발 성공, 고객다변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 회장은 “향후 5~10년은 정말 중요한 시기이다. 건설부문은 기존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 생산적이고, 스스로 엄격하며,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틀을 만들어 단기적으로는 알찬기업, 중장기적으로는 신개념의 건설회사로 거듭나야 한다. 자동차부문은 진정한 Global Company로 가기 위한 마음자세, 의식, 시스템 등에서 한 꺼풀 벗는 변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제대로/미래로의 한라路를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 회장은 “한라그룹의 Catch Phrase는 Growth(성장)이다. 우리 임직원들이 커가는 회사,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우리, 그리고 회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립기념식 하루 전 날인 9월 29일에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정몽원 회장과 각 사 사장단 및 운곡상 후보자들이 부부동반으로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운곡상 축하연’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정성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회장님 말씀, 운곡상 후보자들의 공적 소개, 운곡상 수상자 발표, 만찬, 가수 정동하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