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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사상 첫 유로챌린지 우승

작성자 : 목포신항만 2016-11-16 조회 : 2,140회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사상 첫 유로챌린지 우승

백지선 감독 전략, 정몽원 회장 서번트 리더십 돋보여

 

2016 유로챌린지 결승에서 헝가리를 3:2로 꺾고 정상에 오른 한국아이스하키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로 챌린지는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인터내셔널 브레이크(각국 대표팀 친선 경기를 위한 기간)에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친선 대회로 한국이 2013년 유로 챌린지에 출전한 이래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한국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선수들의 피나는 훈련과 백지선 감독의 전략, 정몽원 회장의 서번트 리더십이 있었기에 이번 6개국 친선 대회에서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

 

백지선 감독은 경기에 출전하기에 앞서 선수들이 “우리가 해낼 수 있을까요?”하고 물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백감독은 “한국팀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몽원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열띤 응원도 이번 우승에 커다란 힘을 보탰다.

 

 

정회장은 회사업무를 마치고 금요일 밤 비행기로 출국하여 선수들을 격려하고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 올렸다.




정회장은 지난 7일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선수들과 일일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지정석에 앉지 않고 2시간 내내 벤치 옆에 서서 경기를 응원했다.

 

쉬는 시간에는 선수들이 목이 타서 물을 마시는데 정회장은 매니저 역할을 자임하며 선수들에게 음료수를 직접 따라주는 서번트 리더십도 선 보였다.

백지선 감독은 최근 귀국한 후 코치진과 식사를 하면서 한국아이스하키 미래에 대하여 많은 대화를 가졌다.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본다.

 

<그룹 홍보팀 김현동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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